| 제목 | 김장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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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내사랑 |
| 등록일 | 2022-12-04 22:09:29 |
| 조회수 | 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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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김장 할 계획이었는데
어제 친고모님께서 절인 배추를 주셔서 준비되어 있던 재료로 급하게 김치양념을 만들고 여동생과 함께 김장을 했답니다. 얼마전 어머니를 하늘나라 보낸 저희들 김장이 걱정되셨는지 친정고모님께서 농시 지으신 배추를 절이고 다 씻어 물까지 빼서 주시며 '김치 담가 먹으라' 하시는 고모님과 또 엄마 생각에 울컥했답니다. 고모가 주신 절임배추로 여동생과 함께 백김치랑 양념김치를 만들고 이웃에도 조금씩 드렸더니 맛있다고 하셔서 저도 기분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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