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냉장고 청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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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pfpsk0806 |
| 등록일 | 2022-12-04 23:51:53 |
| 조회수 | 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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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냉장고 청소 했어요. 먹다 남은 것들이 참 많이 나왔어요.
냉장고를 너무 믿어요. 더 큰걸로 바꾸고 싶지만 아마도 더 쌓일것 같죠. 냉장고 텅텅 빈집 보면 부럽습니다. 남편이 대책없이. 사날리다 보니 더 그래요. 친구들은 남편이 잘 사들고 들어온다고 부럽다 하지만 당해보지 않는사람은 몰라요. 버리는 것이 더 많습니다. 오늘도 조기 갈지 낚지~ 를 영업집에서 구입하듯이 사왔습니다. 그렇게 잔소리를 해도 소용없습니다. 홈쇼핑을 또 얼마나 좋이하는지~ 팔랑귀 입니다. 자존심은 드럽게 쎄서 조금만 솔직히 얘기해도 삐지고 ~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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