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헤세의 '생활의 수레바퀴 밑에서'를 읽으니,
작성자 glekfnw
등록일 2022-12-08 08:15:21
조회수 523

살아가는 것이 쳇바퀴 돌듯이,
다람쥐 갇혀서 돌듯 하네요.
그속에서 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등등....
이름을 날리는 위인들이 나오다니,
기가 막힙니다.
사람들이 그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