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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들이 크니, 옷을 사준다고, 맛있는 것을 사준대도, 싫다네요.
작성자 glekfnw
등록일 2022-12-10 19:57:11
조회수 328

직장 다니는 아이들이 그러네요.
친구들도 좋지만, 월급타서 먹는 것도 좋지만,
한번 모이기 힘듭니다.
사회생활도, 가정생활도 마음이 모이기 힘드네요.
씁쓸하지만, 돈이 굳어요.
그 돈을 적금을 넣었더니, 이번 달이 든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