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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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lekfnw |
| 등록일 | 2022-12-10 19:59:50 |
| 조회수 | 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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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가족과 시집 식구들 다 해 주고 살았더니,
아이들이 엄마보다, 그쪽 식구들을 더 챙기네요. 혼자가 되었어요. 결혼하고 맞벌이 하고, 빈집엔 시부모님과 시집 식구들이 살다시피 했어요. 새벽에 나가서 밤 늦게 들어오니, 잘 지내다 했어요. 엄마를 따돌리네요. 아이들이 시집 식구들 말만 듣고 엄마를 원수 대하듯 합니다. 남편도 같이 거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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