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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은아버지
작성자 내사랑
등록일 2022-12-10 21:59:28
조회수 424
저희 작은 아버지께서는 매사에 열정적이시고 부지런 하셨던 분인데
연세가 드신데다 허리를 다쳐 수술을 하셨는데 회복이 잘 안되신다고.
허리가 아프시니 예전처럼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시지 못하시다보니 많이 우울해 하십니다.
며칠전 작은아버지와 연세가 같으신 어르신이 돌아가셔서
더 마음이 우울하신 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제 일보다 건강을 더 챙기시라는 당부밖에....그러고 왔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