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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억하자
작성자 교통정리
등록일 2022-12-14 22:08:34
조회수 356
유트브로 이태원 분향소 마련된거 보고 밥먹다 울컥 했어요. 저도 엄마라 자식잃은 슬픔으로 통곡하는 그분들 가슴이 저렸습니다. 꽃다운 청춘들 피어보지도 못한 공부만 하거나 이제 갓 회사원이 되어 사회생활 했던 우리 젊은이들 오래 기억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