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실내 암벽타기
작성자 순돌이맘
등록일 2022-12-15 00:28:45
조회수 492
오늘 키즈카페로 소풍을 갔어요.
실내 암벽타기에 5세 도전 해 봤어요
2명씩 오르는데 너무 잘 올라가네요~
그런데~
돌발상황~! 내려오질 못 해요. 젊은 울 담임 맹하니 쳐다만 보고 계시네요. 제가 신발 벗고 올라가 2명을 발 하다씩 딪고 닿지 않는곳은 제 손을 발디딤돌을 삼아 내려오게 했어요. 2명만 그렇게 하고 종료 했습니다. 안전요원이 있었는데 안전줄을 잡고 있느라 암껏도 할수가 없었습니다.고관절까지 아픈 보조교사 제가요.
암벽타기 발바닥 엄청 아프더라 니요 ㅋㅋㅋ 위기에 처했을땐 온몸으로 보육하는 절 보며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느낍니다. 젊은교사와 늙은 교사가 서로 도우면 좋을텐데 울 담임은 4가지가 없네요~! 고려장이 왜 없어졌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