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폭설
작성자 여름바다
등록일 2022-12-16 01:23:27
조회수 383
눈이 많이 와서 아들이 퇴근이 어렵다고 회사에서 잔다고하길래 현명한 생각이라고 하면서 잘 했다고 했어요. 도로는 완전 마비 상태. 주차할 공간도 없으니 다행이였어요. 덕분에 저녁밥과 아침 걱정 안해도 되니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