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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가 군에 가서 면회 갔어요.
작성자 glekfnw
등록일 2022-12-18 01:27:47
조회수 487

1박을 민박하고 얼음판에 가서 구멍 뚫고
낚시 하는데, 다 돈이네요. 물고기는 안나오고,
거짓 미끼까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지만,
물고기 잡은 사람은 몇명 안되네요.
거기다가 밥까지 사먹으니, 배보다 배꼽이 커요.
그리고 아이가 그럽니다.
"이렇게 자주 면회오면, 다 써 버려서
진작 친구들은 못 만나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