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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을 몰라봐요
작성자 초코
등록일 2022-12-18 23:53:17
조회수 471
우연히 만난 지인이~
나는 잘 모르는데 지인이라 해야 할런지~ㅋㅋㅋ
분명치 않는 저의 대답에 마스크 까지 내려주는데도 얼굴이 영~기억에 없어요~ 아들이름은 많이 들어도 본것 같은데~ 예전에 제가 날씬하고 예뻤다네요. 딸에게 물어보니 ~"그 애 유명 했었지~꾸러기로~ 날씬하다곤 할순 없었지~" ㅋㅋㅋ 지금은 엄청 쪘다는 것이죠. 근데 보는 사람마다 편안해 보인데요.
제가 살던동네 에서 이사한게 5년정도 되었어요. 원래가 제 관심밖의 일은 전혀관심을 갖지않거등요. 성격이 무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