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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이 펑펑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22-12-21 17:50:28
조회수 412
와 새벽부터 눈이 펑펑 쏟아졌네요. 지금 집에 와서 엄마가 말해주시기를 생전에 시에서 눈 치운적 없었는데. 내일이 동지라 팥죽 예약도 할겸 잠깐 볼일 보러 나오시다 보니 시에서 보낸 사람들이 눈을 치우고 있더라는 거에요. 참.. 애들은 좋았겠지만 저는 걸어서 출퇴근이라 바닥이 미끄러워 거북이 걸음으로 걸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