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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품택배
작성자 초코
등록일 2022-12-28 00:26:41
조회수 441
택배가 왔는데 가벼워서 뭐냐고 물었더니 모른다네요. 풀어봤더니 그냥 아이보리 장갑~!!!
포장이 너무 과해서 보니~ 현대백화점에서~ 얼마냐고 물었더니 모른다네요. 백화점 들렀다가 휴대할때가 없어서 택배로 보내달라고 한 것 같아요.가격표를 봐버렸네요. 그냥 실장갑인데 9만8천원~!!!! 이불경기에 자꾸 명품을 사는 제딸~! 30살인데 참견하면 안돼는 건가요~??? 저 처럼 참견하는 엄마 없다고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