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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깐의 자유
작성자 시원
등록일 2022-12-31 19:08:39
조회수 391
아버지와 함께 사니 평일이나 휴일이나 상관없이 늘어지게 자기 어렵고, 삼시세끼 준비해야 되고 그러는데 조금전에 오빠네가 와서 모시고 가니 오늘 저녁부터 내일 오후까지는 잠시 자유를 누릴수 있어 좋아요
당장 내일 아침은 교회 가기전까지 늦잠을 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