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린이집 교사, 23개월 원아 데리고 근무시간에 치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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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사 |
| 등록일 | 2023-01-01 09:32:07 |
| 조회수 | 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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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교사들이 근무시간에 어린 아이를 데리고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 발각
부모가 오후 6시 40분쯤 어린이집 쪽으로 아이를 데리러 갔는데 원장과 어린이집 교사 5명이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인근 술집에서 생맥주와 치킨을 먹고 있던 것이다. 최소 1시간 가량은 술집에 머무른 것으로 추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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