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린이집 차량기사의 성희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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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민화 |
| 등록일 | 2023-02-04 00:35:51 |
| 조회수 | 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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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시출근이라 차량하곤 관계가 없어요.
그런데 기사양반 인사를 하세요. 저도 인사는 했습니다. 퇴근하는데 어디까지 가냐고 묻기에 집이 바로 앞입니다. 끝~! 걸어오는길에 빵빵 안녕하세요~! 그래서 꾸벅~끝 ~! 어느날 퇴근하는데 나무가 수북하게 쌓여 있는데 누우래요. 잘 못 들었나 싶어 관도 아닌데 왜 눕나요 했더니 안아준데요, 화들짝 소름이~ 원에 이야기 해야 겠다 결심했지만~ 내가 그렇게 쉽게 보이나 자책을 하며 인사도 받지도 대꾸도 않했어요. 교사들에게 물어봤지만~기사님~! 하면서 별말을 안해요. 4개월정도 지났는데 우연히 젊은 선생님께 물었더니 무슨일 있느냐 묻기에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워 아무에게도 말 못 한 일을 얘기 했더니~ 그선생님에게 문자를 보내고 사랑한다고 하고~ 해서 ~ 너무 무서워서 일주일 다른 선생님과 바꿔 차를 탔다고 해요. 너무 화가 났어요.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원장님과 부장님께 말씀 드렸어요. 그리고 그 선생님 허락하에 선생님 이야기도 말씀 드렸어요. 그리고 교사 상담을 요청 했어요~ 원장님 부장닝 당장 교사들을 릴레이로 상담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불러서 이런일이 있으면 바로 얘기해 달라고 부탁하시며 조치를 취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늙은사람이 무슨 이런 주책~ 딸같은 교사에게 애정표현을 하고~원장님이 그렇게 말하시네요. 진짜 너무 수치스럽고 내가 그런말이 나올마큼 행동을 잘 못 했나~ 생각으로 감추게 되어요. 선생님들 만약 차량에서 사적인 이야기를 하게 되면 ~ 대답하지 마세요. 그리고 바로 원장님께 말씀 드리던지 112에 신고 해 버리세요. 쓰레기 네요~ 여자들은 수치심 때문에 이런말 하기 쉽지않아 덮으려 합니다~ 이런기사가 어린이집 차량을 하면 큰일 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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