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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양병원
작성자 사랑♡
등록일 2023-02-09 19:11:09
조회수 689
시어머니를 26년 모시고 살았는데ㆍ일주일전요양병원으로 모셨네요ㅠ 치매가 너무심해ㆍ대변을 만지고ㆍ가족을ㆍ아들을ㆍ저를 못알아보고ㆍ그래서 마무리를 못하고ㆍ시설에 보냈네요ㆍ마음은 불편한데ㆍ몸은 편하네요ㆍ이젠 얼집일도ㆍ나이가있어 쉬어야 할거 같은데ㆍ이러다 우울증이 심하게 올까 걱정이 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