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택배비 벌기도 힘든 포인트!
작성자 rkdlfl
등록일 2023-02-15 01:24:00
조회수 519

포인트에 미련이 안가다가도, 쇼핑몰을 보면,
생각이 달라져요. 어릴 때, 문구점에 대한
슬픈 기억때문인지, 쇼핑몰 보면, 환장 합니다.
결핍이 주는 서러움이지요. 일제시대, 6.25를 겪은
친정엄마에게 포인트로 트로피 손바닥크기를
사 주었어요. 너무 좋아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