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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랑이 어디가서도 이야기하지말라고ᆢ
작성자 사과
등록일 2023-02-28 02:22:06
조회수 1,207
나중에 말이라는게 돌고 도니 너가 억울한건 알지만 이야기하지 말라는데 ᆢ 진짜 억울해서요ㅜㅜ
한원에서 5년정도 근무했는데 원아모집 안된다고 하여 보조로 내려갔다 정교사 ᆢ 전 중간퇴사는 절 대 안해요ㅜㅜ 저만에 철칙 같은거요 어찌되었든 원이 폐원하고 바로 이어서 다른곳에서 개원해 저만 쭉 5년일했는데 개원날짜가 2022년 3월2일^^입사날도 3월2일^^
그 전에 일한 퇴직금은 받았습니다
퇴직금 안주셔도 되는거 알고 있지만 한곳에서 쭉이어 근무한터라 혹시나 정이라는걸 기대했는데 역시나 네요 ~
잠도 안오고 사람들만 있으면 퇴직금 때문에 붙잡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ᆢ 신랑이 혼자 삭히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