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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걱정인형
등록일 2023-03-01 11:36:24
조회수 834
어제 외교부가 강제동원 피해자들과 유족을 대상으로 해결책 설명위해 설명회를 열었다고 해요. 유족들은 이전 내용과 달라진게 없다며 싸늘했대요. 이미 대법원에서 일본 기업이 배상하라는 확정판결 받았는데 이 정부가 돈을 내고 일본 기업은 돈도 안주고 사과도 안하는데 우리 정부가 돈 주고 안받으면 공탁하겠다고 했답니다.일본은 한 발 더 나아가 나중에 한국기업이 일본에게 구상권 청구하면 어떡하냐 하며 구상권까지 포기하라고 한답니다. 이걸 우리 정부가 이렇게 한다는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일본한테는 원하는거 다 들어주면서 중국과는 대립각을 계속 세우고 있는데 대만 해협 유사시 한반도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면서 외교부장관이 CNN 인터뷰에서 얘기 한건데 우리는 한반도 평화 안정을 유지해야한다고 했다는데 그 안에는 무서운 진실이 숨어있네요. 어제 미육군 태평양 사령관이 미국 중국 충돌하면 주한미군 물자를 활용하겠다고 했답니다. 미리 우리나라에 무기 갖다 놓고 대만 유사시에 병참 기지로 쓰겠다는 거랍니다. 한국이 미국 중국 전쟁이 나면 거기 끌려간다는 겁니다. 미국 본토는 공격 받지 않을거고 우리 본토는 병참기지니 중국의 공격받을거 아닙니까 미국이 러시아와 싸우니 우크라이나 죽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미국 중국 싸움에 한국 죽어나가라는 말을 하는데 언론은 몇 줄 보도하고 끝나네요. 주한미군 사령관도 아니고 미육군 인도태평양 사령관이 대만 유사시에 한국을 병참기지로 쓰겠단 말을 한다니 너무 걱정됩니다. 되찾은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3.1절이라 더 생각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