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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장님친구 연장반 교사
작성자 엄마
등록일 2023-03-08 14:50:05
조회수 1,193
원장님친구가 연장반을 하고 잇어요. 올해는 연장반 아이가 만2세가 2명 1세가 1명입니다. 연장반교사가 원장님께 만2세아이들 상화작용해주는데 1세아이가 방해를 한다며만2세 연장반 아이들 5시하원하면 그때부터 1세아이를 보게해달라며 일요일에 원장님을 찾아와 이야기하고 갓답니다.
그래서 그선생님말대로 신학기로 바쁜 선생님이 아이를 보고 있습니다.
연장반 아이라 연장반으로 보냈더니 한 지난주 목,금 보고나서 본인 힘들다고 이런식으로 하네요. 선생님들이 모두 헐~하고 잇어요. 친구분 말들어주시는 원장민도 너무 그렇습니다. 교사들은 신하긱 준비와 작년 서류마무리하면서 정리하고 신입아이들 적응시키고 정신없이 모두바쁜데 연장반 교사는 자기편하자고 이렇게 좌지우지하니 일하기가 싫어지네요.
새학기되면서 만1세 아이가 할머니가 일이 있어 못데리러오시는 날은 7시 반이반 하원하다는 말에 그 이야기듣고 연장반 교사가 원장님께 본인 7시까지 근무하고 보내달라고 했다네요.
이런거 구청에 찔러야하나요~
교사들은 신학기준비로 퇴근도 못하고 일하고 있는데 연장반교사는 아이들 없다고 6시면 퇴근합니다속상한 마음에 구구절절 적어놓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