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신입영아 적응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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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엄마 |
| 등록일 | 2023-03-09 14:48:59 |
| 조회수 |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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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관에서 엄마와 헤어지는 날이었어요. 예상한데로 울음을 보였는데 한시간동안 쭉~울음을 보엿어요 잠시 놀잇감에 관심도 보이고 친구들이 쌓고 무너뜨리는 블록을 보며 같이 놀았는데 쓰러진 블록하나가 ㅊ친구이마에 뚝~ 다시 앙앙 ㅠㅠ
오늘 기분좋게 가지 못했는데 내일을 더 울텐데 걱정이네요. 재운생인 아이들은 혼자서들도 어찌나 잘놀던지 `신입아이들 가고나서 많이 안아주었네요. ㅋㅋ 초토화된 교실정리하면서 내일은 잘 놀다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빌었답니다. 모두두 힘든시기일텐데 같이 화이팅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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