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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들이 크니, 엄마보다, 아빠편입니다.
작성자 취나물
등록일 2023-03-16 07:12:51
조회수 539

대가족에 시집와서 죽도록 아이들을 돌보았지만,
집안에서 시부모님과 가족들이 모여서
아이들에게 엄마를 따돌립니다.
밖에서만 일을 하고 들어가니, 그때는 몰랐어요.
첩을 얻어서 다니는 남편을 시집에 가서 보고 온 이후로는
더 엄마말을 안들어요. 저는 그 꼴을 아직 못 봤어요.
아이들만 안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