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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생이 덧없어요.
작성자 취나물
등록일 2023-03-18 22:02:01
조회수 459

20~30년을 은행에서 근무하시던 아주머니가
뇌가 잘못 되셔서, 1, 2, 3, 4도 몰라요.
재활병원에 오래 계셨어요.
의사선생님이 집에 가라고 하셨는데, 남편이
오지 말라고 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