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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서관에 자주 갑니다.
작성자 취나물
등록일 2023-03-19 08:10:01
조회수 393
자전거로, 재래시장 오고 가면서, 백화점 세일을 왔다 가면서
화장실, 물 먹고 쉴 때가 그곳 밖에 없어요.
중앙도서관에 가서 배 고플 때는 지하 매장에서
사발면도 사먹고 커피도 자판기나, 온수로 봉지커피
갖고 가서 타 먹어요. 1층에 커피숍이 생겼는데,
안 가 봤어요. 호수공원과 안산천이 멋드러지지요.
장만들기, 커피 내리기, 반찬 만들기, 에어프라이어 요리 등을
빌려와서 보았어요. 이제는 자신감이 생겨요.
나물도 많이 알고 장아찌도 해 먹어요.
취나물을 배워서 찾아 뜯어 먹으니, 더없이 즐거운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