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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시 엠비씨
작성자 반성이답
등록일 2023-03-21 21:36:45
조회수 579
아들의 학폭으로 대법원까지 간 경우는 당시 정**검사가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서울검찰청 인권감독관을 지낼 때 이런 사건이 이루어졌다고 하는 사실이 놀랍네요.
PD수첩에서 지금 방영중이네요. 힘있는 사람은 이렇게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약자를 처참히 짓밟는게 현실인 것이 부정하고 싶어요. 기숙사 생활을 하던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해자는 지금 군대를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