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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료쌤은ᆢ
작성자 노녹
등록일 2023-03-23 10:49:50
조회수 1,032
한가지 일에 실수를 하면ㆍ지적하면서 소리지르고ㆍ이렇게밖에 못했는지를 따지는 동료~싸우자고 덤비자니 입사는 선배고ᆢ그냥 듣고있자니 기가막히고ㆍ원입사는 빠르지만 나이는 동갑이거든요ㆍ모든걸 지적하고 가르치려 합니다. 본인은 완벽하다 어깨가 으쓱대며 근무하구요. 그냥 무시하자 하면서도 기분이,자존심이 너무 상하네요. 원주위관계자도 그런 모난성격 다 알면서도,그냥 모른척 지나쳐주구요ㆍ미친ᆢ절이 싫으면 중이 떠아야 한다는말이 이래서 나왔나 봅니다ㆍ오늘도 부딪혀 얼굴대하는게 너무너무 싫고 불편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