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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뼈 때리는 한 의원의 말
작성자 백성
등록일 2023-03-25 09:39:48
조회수 611
일 순방 관련브리핑 뉴스에요. 호텔 공항 직원들이 윤**에게 박수를 보냈다.는 대변인의 말에 일본에게 박수받고 국민에게 비난받고 어느나라 대통령일까요 국내외 상황파악은 하고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

일본에게 얼마나 많은걸 내줬으면 우리 동포들이 아닌 그 나라 국민들이 박수를 치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수많은 이들이 거리 곳곳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땅을 치고 통곡하고 있는데 일본 사람에게 박수 받은게 그렇게 자랑할 일인가 우리 국민들의 눈물과 한숨 분노는 보이지도 않는가 후쿠시마 수산물, 일본군 위안부, 독도 영유권 등 굴욕적 언행을 들어놓고도 윤**은 강제동원 관련해서는 걱정마라 술이 가장 세냐 뭐 이런 말이 나오고 있어요.

일본에게 우리측 입장을 한마디 꺼내지도 못한 대**이 그리 자랑스럽습니까? 일본인 마음을 여는데 성공했을지 몰라도 대한민국 국민들 마음엔 상처만 남기셨습니다. 차라리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던가 이후에 성과로 보여주겠다며 국민들한테 죄송한 마음이라도 비췄다면 어땠을까?

국민들은 굴욕감과 모욕감으로 고통스러워하는데 대통령은 일본총리와 폭탄주 마시고 대변인은 일본인에게 박수 받았다고 자랑하니 절망스럽습니다. 3.22 최고 위원회에서 고*정 의원이 하는 말입니다.

뉴스를 접하지 못하는 분들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다는건 알고 있어야 다시는 실수하지 않기 때문에 알리고 있는겁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지금 시민연대, 서울대교수, 성당 신부님들 등이 나서서 시국 선언에 나섰습니다.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고 살아야 나라를 뺏기는 일까지는 가지 않을테니까 남의 일처럼 느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