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첫 월급날 한턱 쏘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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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초록풀잎 |
| 등록일 | 2023-03-26 03:50:26 |
| 조회수 | 5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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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교사첫 달은 참 혼란스러웠죠. 난 고급인력인데~
내가 하는 일은 90%가 청소~ 그러나 마음을 먹었죠. 당임의 무시하는 행동 말투~ 나이도 어린 것이 싸가지 하면서~그러나 퇴근후 할수 있는시간적 여유~그렇게 맘 먹으니 넘 즐거웠고~ 지나가다 커피도 앞치마 주머니에 넣어 주고 젤리등~ 너무 즐거운 생활을 하는데~갑자기 원장님이 3월첫 출근때 정교사 오늘 부터라고~ 텅빈교실에 뭘 먼저 해야 할지~ 전교사들이 자기들도 바쁜데 다 도와 줬어요. 횐경판 게시판등~ 짬짬이 돌아가며 필요한 글구건 칼 등 도 새걸로 다 지원해 주고~ 제가 8개월을 다녔어도 나와는 관계없기에 재료실 물품보관실에 뭐가 있는지 .... 그렇게 3월 첫 급여를 받았어요. 당연히 한턱 쏴야겠죠. 저한태 너무들 잘 하세요. 일지등 서류 ... 많은 서류도 친절이 알려주시고~ 모두 입력 되었습니다. 이제 멋 지게 결과물을 쏱아 내연 될 듯요. 저희반 애들도 학부모님까지 너무 좋습니다. 행운이 주신듯 요~ 그외는 전 선물 따로 한적 한번도 없고~ 경조사비 외는 한번도 한적 없어요~^^ 그냥 내가 너무 좋아서가 이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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