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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세 아들을.
작성자 여름바다
등록일 2023-03-31 07:15:41
조회수 425
사망케하고 엄마도 극단적 선택을 했지만 실패.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는 기사가 있네요. 경제적어려움도 없었고. 가정불화도 없었다는데. 아이가 어린이집에 안와서 아빠한테 전화했다고. 아빠는 아이엄마한테 전화를 했고 연락이 닿지 않아 집으로 갔대요. 아이는 죽어 있었고 아이엄마는 쓰러져 있었다고 해요. 아이만 불쌍합니다. 도대체 요즘 세상이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