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삼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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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초록풀잎 |
| 등록일 | 2023-04-01 20:34:28 |
| 조회수 |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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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남편이 제게 "너 삼재란다~" 말해요.
제발그런소리 하지말라했어요. 들으면 찜찜한 들어버린 이야기. 3년동안. 아파도 너무 아픈일들만 생겼어요. 아들을 잃는...가슴무너지는 고통. 이런 슬픔이 왜 내게~ 절규하고 또 절규하고~올해가 5년째 인가봐요. 그 고통은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2023년들어 좋은일만 생기네요. 마지막 보육교사길이 될것 같은데 ~원치 않는다 했는데 특별우대를 받으며 보육교사길을 가고 있어요. 주식이 65%이상 수익을 봤어요. 첫급여를 받고 너무 좋아서 전교사들에게 피자를 쏘고 원장님께도 상품권을 선물로 드렸고, 남편이 사업을 하기때문에 그 정도는 ~ 선물을 하는데 익숙하지요. 한선생님 하는말 4월에도 쏘실거여요~??? 퇴임할때 한턱 쏘겠다고 했어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애교로 넘길수 있죠. 이젠 좋은일만 있겠죠. 저는 미래를 보는일을 제일 싫어 해요. 오늘에 즐거움을 더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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