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얼마전에 친정집에 갔는데, 친정 엄마가 그러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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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뚝빼기 |
| 등록일 | 2023-04-05 13:50:19 |
| 조회수 | 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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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3명 있었는데, 일제시대에 학교에 가고 싶어서 동생을 업고 갔는데, 업힌 동생이 공부하는 친구들 책과 노트를 엉망으로 만들었대요. 그래서 못 갔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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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얼마전에 친정집에 갔는데, 친정 엄마가 그러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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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뚝빼기 |
| 등록일 | 2023-04-05 13:50:19 |
| 조회수 | 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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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3명 있었는데, 일제시대에 학교에 가고 싶어서 동생을 업고 갔는데, 업힌 동생이 공부하는 친구들 책과 노트를 엉망으로 만들었대요. 그래서 못 갔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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