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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발 사래요.
작성자 뚝빼기
등록일 2023-04-22 07:24:30
조회수 520

처음 근무할 때, 고참 언니가 신발 사러 가재요.
돈은 내가 내고, 생색은 자신의 메이커 집이지요.
메이커 신발을 월급 절반 주고 샀어요.
신으래서 신었는데, 작아서 바꾸지도 못하고
발꼬락이 구부러 졌어요. 그때가 떠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