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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지국!
작성자 뚝빼기
등록일 2023-04-22 07:46:38
조회수 330

피곤하고 힘든 날에 지인한테, 국을 한번 얻어 먹었는데,
그렇게 맛있고 든든한 저녁이었어요.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소 피'를 검색했어요.
'선지'입니다. 농수산물에 가니, 선지를 한 봉지에 1000원 주고 사왔어요.
블로그를 보고 할 것 같았는데, 건성건성 했더니, 모두 다 먹다가 버렸어요.
유튜브 동영상 보고 다시 도전해 보아야 겠어요.
안산 농수산물에 목, 금요일에 가면, 가끔씩, 나오는 돼지껍데기 가로+세로 30cm를
1000원 주고 샀어요. 냉동실에 두고 조금씩 구워 먹어요.
갈수록 고소한 매력에 빠집니다.아이들도 잘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