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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생 어머니
작성자 감사
등록일 2023-04-22 23:16:15
조회수 334
아는 동생이 제 집 근처로 이사를 왔어요
몇달 전에 왔는데
오늘 집들이겸 놀러 갔었어요
전부터 어머님도 알고 지냈는데
반가워 하시면서 점심을 맛있게 해주셨어요
과하게 대접 받아서 송구스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