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웃우면서 세상을 살려고 해도, 악한 무리 들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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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뚝빼기 |
| 등록일 | 2023-04-26 06:51:23 |
| 조회수 | 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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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면허증으로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쿠라이나 같이 전쟁을 하고, 러시아처럼 미래를 위해서 저 지경들이 되고 있어요. 그 속에서 면허증과 엄마의 진급 기회가 없는 노예제도를 보면서, 아이들이 낙인이 찍힐까봐, 마음이 아픕니다. 사회속 노예의 아들이라고. 진급의 기회라도 주신다면, 살겠어요. 간호조무사 엄마들의 외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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