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촉촉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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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이 |
| 등록일 | 2023-04-29 11:59:43 |
| 조회수 | 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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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오고 있네요
오랫만에 비다운 비가 와서 너무 좋네요 텃밭하시는 분들과 아침에 만나서 파라솔 밑에서 따끈한 커피 한잔 하며 비소리를 듣고 있으니 행복이 따로 없더라구요 이제 5월이 되면 고추랑 토마토랑 오이만 심으면 올해 텃밭 농사는 출발이네요 쌈채소는 미리 미리 심어 놓았더니 오늘 비에 쑥~~ 커 있더라구요 조금 지나면 수확해도 되겠어요 마늘은 대가 좀 더 굵어진 것이 올해 마늘 농사는 풍년이 될 듯해요 텃밭이 이렇게 재미있고 행복을 줄 줄은 몰랐어요 비 소리와 커피는 환상의 짝궁인 듯~~!ㅎ 오늘도 너무 행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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