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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된장찌게
작성자 여름바다
등록일 2023-05-01 17:21:06
조회수 331
동네 언니가 점심 사준다고 나갔다 왔어요. 된장찌게를 먹고 왔는데 너무 짰는지 찬물을 계속 들으키고 있네요. 김치찌게 먹을껄 하고 후회 중입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은 있었어요.
아직도 배가 불러 저녁은 안 먹어도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