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식한테 서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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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이맘 |
| 등록일 | 2023-05-09 20:46:17 |
| 조회수 | 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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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라고 한 번도 스스로 챙기지 않은 20살 아이 어제 소심한 복수했어요. 식탁에서 혼밥 하고 있더라구요. 평소같으면 엄마 갔다 올게. 이 정도는 하는데 안이뻐서 아는체도 안하고 출근했어요. 나이가 먹어도 똑같으니 서운하네요. 둘째는 카네이션도 직접 만들고 편지를 써서 기쁘게 해주던데 어쩜 이리 큰애 작은애가 다른지 참 그래요. 큰애랑은 오늘도 말하기 싫어 안하는데 엄마가 삐진걸 아는지 지도 조용조용 지방만 드나들고 말 안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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