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 않는 한에서는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제목 | 친정엄마 고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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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녹 |
| 등록일 | 2023-05-11 13:32:25 |
| 조회수 | 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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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농사일을 손놓지 않아요. 근데 매번 끙끙앓아요. 일을 안하면 더 아프다며ㆍ일하고ㆍ밤에는 않고 아침되면 아픈몸 이끌고 또일하고를 반복하시니ㆍ어쩌면 좋을지? 답이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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