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버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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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내사랑 |
| 등록일 | 2023-05-12 10:53:58 |
| 조회수 | 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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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어버이날은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로 범벅이 된 날이었어요.
요양원에서 준비한 어버이날 행사에 참여해 아버지만 뵈니 왈칵 눈물이 났어요. 항상 옆자리에 함께 계셨던 어머니를 이젠 뵐수 없다는 현실에 그만 무너져내렸어요. 지나고 보니 좀 더 잘 할걸 하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편히 계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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