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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출석합니다
작성자 약속
등록일 2023-05-13 01:00:22
조회수 409
어린이집 보조선생님이 저보다 9살 어린데
빈정상하는 말투로 잘말하기에
제말에 늘 부정.
발달느려서 힘든 아이보고
전 선생님은 안힘들어했어요
선생님이 아직 잘 적응 못했네요 도와달라하면 그시간 못와요 혼자 못하세요?등등 //
그런 말투 빈정상한다고 했더니
네 하고 뒤돌아가다
기분나빴는지
30초만에 다시 후다닥 와서는.
자기입장 다다다 얘기하더니
말끝에
콕!집어 말씀드리네요!//

콕!집어?
참 그 보조교사는
제 기분을 콕 집어 기분 나쁘게 잘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