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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가 힘들 때, 저는 이 시를 외워요.
작성자 숭늉
등록일 2023-05-16 06:16:03
조회수 518

* 푸쉬킨의 삶!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하거나, 두려워 말라.
설움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올찌니
현재는 언제나 미래를 대신 하는 것.




* 이순신 장군의 바다위에서 쓴 시!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앉아

큰 칼 옆에 차고 한시름 하던 차에
어디선가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끓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