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엄마 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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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시원 |
| 등록일 | 2023-05-18 19:19:00 |
| 조회수 | 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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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의 두번째 기일을 맞이하여 형제들 부부가 모여 엄마를 추억하며 졔사를 지냈어요.
저는 교회 다니지만 다른 형제들은 무교나 불교인데 오빠댁에서 정말 정성껏 준비를 했더균요. 저는 절대 못할겻 같다는 생각을 하며 정성에 감탄했어요. 며느리들이 음식 준비하면서 상황에 따라 엄마 생전에 하셨던 말투도 흉내 내며 슬픈 기일이 아닌 기쁜 만남의 날이 된겻 같았어요. 자식들과 일부 손주들까지 참석하니 아버지가 엄청 기뻐하셔 저희들 모두 흐뭇한 마음이었어요. 엄마가 보고 싶네요, 꿈에서 행복햔 만남을 갖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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