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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ctv 모니터링
작성자 초록풀잎
등록일 2023-05-21 01:02:53
조회수 818
평가제를 앞두고 cctv모니터링을 했어요.날짜는 선택하기~ 각반 한명씩 (4명)나와서 모니터링을 저희반이 1번째로 관람하기에 걸렸어요.전 평소대로 하기때문에 당당~ 하지만 시시티비상으로 보이는 내모습도 궁금. 내짝꿍이 엄청 걸렸어요. 기저귀판 이불밟기 밥먹이며 목 젖히기.... 참 누설하지 않기로 싸인했는데~ 그 사람의 참 모습을 본인이 인정하는 모습을 참 모습을 알수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본인은 몇일을 고민하더니~서류상으로 남긴 것 때문인지. 배신감 느낀다라고 말한다. 있잖아요. 스스로 퍼다주고 해주고 근무외일은 내가 내가 배푼것이지 ~
그걸로 끝~ 공과사를 구분해야 해요. 그렇게 몸받쳐서 일했다고 이런일을 덮을수는 없죠~ 고쳐야지 ~
안그러면 영원히 이 길을 못 걷죠.
저와는 사이는 좋지만 ~ 매번 너무 한다 싶은일이 많았었죠.반이 많아서. 유아반으로 어제 끝났어요. 자체 모니터링 였지만 시정했다는 서류를 제출하고 한동안 감사를 당했었요. 수업하는것 . 하원때 학부님과 응대등을 녹음도 하기로 했어요. 소리의 중요성을 알앟지요. 화면에는 귀퉁이에서 밀가루 수업을 하는 모습뿐이 보이지 않지만 끝없이 상호약용하는 목소리를 녹음된 거랑 차이가 많아요.
그냥 2023-06-09 12:16:00
자신의 근무 방식이나 태도를 잘 모를 수도 있으니 영상을 보는 것도 반성할 기회가 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