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우리는 땜빵처럼, 살아가지만,....
작성자 숭늉
등록일 2023-05-28 02:36:31
조회수 409


그 성격을 조물주는 먼저 알아요.
미래를 모르고 살아가는 인간들은 불완전한 존재이지요.
완전한 존재는 신인데, 산 사람이 아니고, 죽은 존재라고 합니다.
학교때, 선생님이 "여러분은 나중에 거지가 될 것은 모르고
지금 이렇게 고생해요. 미래를 알고 거지가 된 것을 알면,
이렇게 고생을 안하지요. 새벽부터 밤까지 공부하느라,
학교에 와서 고생을 안하지요."하셨어요.
하기야, 내가 거지가 되려고 그 고생을 할 사람은 없어요.
지금 잘 해야지, 지금 내 모습이 미래의 모습이지요.
노력하고 성공하는 모습이 지금 현재의 내 모습을 보면,
엿 보인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