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어느 강연
작성자 수강자
등록일 2023-05-31 07:57:53
조회수 440
교도소 수감자들 이제는 보리가 비싸서 보리밥 안주고 쌀밥 준대요.어릴 적은 쌀밥이 귀하고 보리는 흔했는데 시대가 변하네요.
d
destino 2023-06-09 06:01:55
사랑하는 가족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햇살나무 2023-06-09 05:50:17
오늘도 웃으며 화이팅입니다
행복 2023-06-08 22:42:54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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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7 22:37:10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