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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정엄마
작성자 노녹
등록일 2023-05-31 12:25:42
조회수 426
시골에서 밭일만 매일매일 하시는 울엄마~이번에는 고구마 심고 물주다 삐긋해서 허리를 다쳤네요 연세가 있어서 늘 걱정인데ᆢ손에서 일을 안 놓네요 ㅠ 입원시키고 뼈가 안정될때까지 쉬게 했더니 3일만에 다 낫았다고 퇴원시켜 달라고하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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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o 2023-06-09 05:59:57
건강하고 안전한 하루 되세요
햇살나무 2023-06-09 05:49:00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행복 2023-06-08 22:44:29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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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7 22:35:19
걱정 되실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