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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직업
작성자 본방
등록일 2023-05-31 21:28:54
조회수 293
환경 미화원이 환경 공무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첨 알았어요.
유퀴즈 보고 있어요. 정동식이라는 심판이 초대됐는데 가족을 위해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환경공무관 일을 하고 7시30분에 퀵서비스를 하고 또 운동을 하는게 일과라고 합니다. 심판을 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열심히 사시는 분 존경스럽습니다. 마음이 짠하면서도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에 세상엔 보고 배울점이 많은 분이 많다는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에요.그렇게 많은 일을 하면서도 '나는 행복하다'고 하는 말이 마음에 울림이 되어요. 그의 아들이 아빠는 부지런하고 착하다고 하네요. 아빠와 아들의 오가는 말이 참 따뜻합니다.
d
destino 2023-06-09 05:54:32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햇살나무 2023-06-09 05:45:52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행복 2023-06-08 22:48:23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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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7 22:44:37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