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나이가 들어보니, 노후가 쉽지 않아요.
작성자 숭늉
등록일 2023-06-03 08:27:10
조회수 732

옛 어르신들이 늘상 그러셨어요.
"오라는 곳은 없고, 갈 곳은 많다."하셨는데,
정말 그래요. 아이들 결혼할 때,
일가친척들 모셔놓고, 밥이라도 든든하게
사주어야 하는데, 가장 큰 걱정입니다.
d
destino 2023-06-11 14:47:16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햇살나무 2023-06-11 14:37:08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행복 2023-06-09 20:42:39
미래가 힘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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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9 00:08:44
미래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